신용등급은 2021년에 없어졌습니다
「신용8등급대출」로 찾는 분이 많지만, 2021년 1월부터 개인 신용평가는 신용등급(1~10등급) 대신 신용점수(1~1,000점)만 씁니다. 금융위원회는 등급에 따라 한 번에 대출을 거절하던 관행을 바꾸려고 점수제로 바꿨다고 설명했습니다.
옛 8등급은 지금 몇 점?
옛 등급을 지금 점수로 바꿔 주는 공식 표는 없습니다. 점수제로 바꿀 때 금융위원회가 낸 표에도 4·6·7등급에 해당하는 기준만 있고 8등급 구간은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8등급이면 몇 점」이라는 말은 참고만 하고, 내 실제 점수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예전 기준 | 점수제 전환 때 바뀐 기준(2020년 발표) | 2026년 기준 |
|---|---|---|
| 서민금융상품 지원 대상: 6등급 이하 | NICE 744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 (하위 20%) | NICE 749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 |
예전 6등급 이하가 서민금융 대상이었으니, 옛 8등급이었던 사람은 대부분 지금 하위 20% 기준 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점수는 신용평가사마다, 시기마다 달라지니 앱에서 확인하세요.
점수 확인하는 곳
- NICE 신용점수 — 나이스지키미 누리집·앱
- KCB 신용점수 — 올크레딧 누리집·앱
- 두 곳 점수는 다를 수 있고, 금융회사마다 어느 점수를 보는지도 다릅니다.
- 내가 내 점수를 조회하는 것은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위 20%라면
NICE 749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라면 햇살론특례(연소득 3,500만원 이하), 불법사금융예방대출 같은 정부 상품의 신용 요건을 채웁니다. 소득 조건까지 맞는지 나에게 맞는 대출 찾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8등급도 무조건 승인」, 「등급 상관없이 당일 입금」 같은 광고는 사라진 등급을 내세워 급한 사람을 끄는 문구입니다. 업체명·등록번호가 없으면 이용하지 마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